미동부 견학여행 5박7일


미동부 견학여행 5박7일
상품번호 186
방문지역 미국 동부
여행기간 5박 7일    
상품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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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사항
왕복항공료 및 TAX, 전 일정 호텔, 전용 차량 및 기사, 가이드, 일정표에 표시된 관광지 입장료, 일정표에 표시된 식사, 1억원 여행자 보험

불포함 사항
ESTA 발급비(30,000원), 일정표에 표시된 선택 관광, 일정표에 자유식으로 표시된 식사, 개인 경비
 

▶ 1일차 인천>뉴욕

10:50 인천 출발
10:50 뉴욕 도착
(시차로 인해 도착시간이 출발시간과 같습니다.)

입국 심사 후 가이드 미팅

뉴욕의 중심지 맨해튼으로 이동(1시간 30분 소요)

[뉴욕]
: 뉴욕은 미국 북동부에 위치한 뉴욕주의 남쪽 끝에 있는 도시입니다. 뉴욕의 인구는 약825만명으로 미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이며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지금의 뉴욕이 위치한 지역은 1624년 네덜란드 이주민들이 정착하여 뉴암스테르담이라는 지명을 붙인 곳이며 1664년에는 영국이 강제 점령하여 찰스 2세가 동생 요크공(제임스 2세)에게 땅을 주면서 뉴욕이라고 불리기 시작하였습니다. 뉴욕은 1789년부터 1791년까지 미국의 공식적인 수도였고 1790년부터 미국에서 가장 큰 상업도시로 성장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뉴욕은 상업, 금융, 미디어, 예술, 패션, 연구, 기술, 교육, 엔터테이먼트 등 많은 분야에 걸쳐 전 세계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UN본부가 있어 국제 외교에서도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워싱턴 스퀘어 관광
: 뉴욕대학교 옆에 위치한 워싱턴 스퀘어는 미국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의 취임 100주년을 기념하는 아치형 문이 인상적인 곳이며 뉴욕 시민과 뉴욕대학교 학생들의 휴식처가 되어주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의 거리 연주와 광장과 분수대를 즐기는 자유로운 시민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을 중심으로 그리니치 빌리지, 첼시(Chelsea), 소호(Soho) 등을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


● 브룩클린 브릿지 야경관광
: 브룩클린은 맨해튼 외곽 지역으로 우리에게는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1989)"라는 영화로 익숙한 곳입니다. 브룩클린 브릿지를 걸으며 영화 속의 낭만을 느껴보고 브룩클린 헤이츠(Brooklyn Heights)에서 강 건너 보이는 맨해튼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타임스 스퀘어 광장
: 타임스 스퀘어(Times Square)는 맨해튼에 있는 유명한 교차로로 세븐스 에비뉴와 브로드웨이가 교차하는 지역을 말합니다. 타임스 스퀘어는 전 세계 광고의 중심지로 크고 화려한 광고 간판이 매우 흥미로운 곳입니다. 이곳은 예전에 롱에이커 스퀘어라고 부르던 곳인데 1904년 4월 <뉴욕 타임스>의 본사가 이쪽으로 이전하면서 타임스 스퀘어라고 바꿔서 부르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매년 3,9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관광 명소이기도 합니다.


♣ 조식: 기내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자유식
    호텔: 다빈치 호텔(★★★, Da vinci Hotel) 혹은 동급

 

▶ 2일차

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 자유의 여신상 관광
: 자유의 여신상은 프랑스가 미국의 독립 10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선물한 것으로 1886년에 세워졌습니다. 한국에서는 자유의 여신상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본래 이름은 "스테츄 오브 리버티 국가기념물"이며 맨해튼 남쪽에서 배를 타고 이동하는 리버티 섬에 위치해 있습니다. 리버티 섬에서는 자유의 여신상 외관 관광과 더불어 별도의 입장료를 내고 자유의 여신상 머리에 씌워져있는 왕관 전망대에도 올라갈 수 있으며 리버티 섬 관광을 마친 후 다시 배를 타고 이동하면서 과거 미국 이민자의 입국심사장이었던 엘리스 섬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 UN 본부 견학
: UN(United Nations)은 세계의 거의 모든 나라를 아우르는 국제기구이며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인 1945년 10월 24일 출범했습니다. UN은 국제법 제정, 국제적 안보 공조, 경제 개발 협력 증진, 인권 개선 등과 같은 세계의 평화와 발전을 위한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뉴욕에 있는 본부에서는 매년 총회를 열어 주요 안건을 상정, 논의하며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의 집무실도 바로 이곳에 있었습니다. UN은 뉴욕 본부와 더불어 네덜란드 헤이그에 국제사법재판소, 케냐에 유엔 나이로비 사무국, 오스트리아에 유엔 빈 사무국, 스위스에 유엔 제네바 사무국을 두고 있습니다.


● 브로드웨이 뮤지컬
: 본래 브로드웨이는 맨해튼의 남과 북을 잇는 긴 대로이지만 우리가 흔히 말하는 브로드웨이는 타음스 스퀘어 근처의 씨어터 디스트릭트(Theater District)를 말합니다. 브로드웨이 공연은 500석 이상의 좌석을 갖춘 40개의 대형극장에서 열리는 공연을 말하며 런던의 웨스트엔드 공연과 함께 세계 상업 공연의 정상의 자리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본 일정을 통해 고객의 성향과 인원의 특징에 적합한 브로드웨이 공연을 감상하실 수 있으며 비록 영어로 하는 공연일지라고 줄거리를 미리 알고 가면 충분히 감동이 있는 공연이 될 수 있으니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한식
    호텔: 다빈치호텔(★★★, Da vinci Hotel) 혹은 동급

 

▶ 3일차

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세계 금융의 상징 월스트리트 관광
: 월스트리트(Wall Street)는 뉴욕 맨해튼 남부에 위치한 거리를 말합니다. 월스트리트의 어원은 본래 이곳을 점령했던 네덜란드가 아메리카 원주민과 영국인의 전쟁(영란전쟁)을 막기 위한 1640년대에 세운 긴 목책 성벽(Wall)에서 유래하였습니다. 19세기부터 이곳에 뉴욕증권거래소와 JP모건과 같은 대형 금융회사가 들어서면서 세계적인 금융 중심지로 성장하였습니다. 월스트리트는 오마하의 현인이라고 불리우는 세계적인 투자가 워렌버핏이 활동하는 무대이기도 합니다.



● 911 메모리얼 관광
: 911테러란 2001년 9월 11일 미국 뉴욕에서 발생한 항공기 납치 테러를 말합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당시 뉴욕의 110층짜리 세계무역센터(WTC) 쌍둥이 빌딩이 붕괴되었고 미국 국방부 펜타곤이 공격을 받아 일부가 파괴되었으며 약 3천명이 사망하고 최소 6천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하였습니다. 911 메모리얼은 테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다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자는 의미에서 지어진 기념관이며 기념관 주변으로 당시 세계무역센터 쌍둥이 빌딩이 있던 자리를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 역사적 의미를 일깨우고 있는 곳입니다. 2000년대 이후 태어난 학생들에게 테러의 잔인함과 세계 평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좋은 견학의 장소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 록펠러 센터 관광
: 록펠러센터는 미국의 억만장자 존 D.록펠러에 의해 1939년에 건설되었고 1987년 미국의 역사기념물로 지정된 복합건축물입니다. 록펠러센터는 맨해튼 중심가의 약 27,000평의 땅에 19개의 건물이 세워진 후 저층을 연결하여 마치 하나의 건물처럼 만들어졌으며 그 중 가장 높은 GE빌딩은 높이 259m, 70층에 이르고 꼭대기에 탑오브더록이라는 이름의 전망대가 위치해 있습니다. 도심에 위치한 반지하 플라자에는 만국의 국기와 프로메테우스의 황금 동상이 서있고 여름에는 카페테라스, 겨울에는 아이스 스케이트 링크로 사용되고 있으며 특히 12월이 되면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장식 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야경관광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Empire State Building)은 1931년에 지어진 울워스 고딕양식의 건물이며 지상 102층의 높이는 381m이지만 1953년에 설치된 안테나탑을 포함할 경우 높이가 443m에 이릅니다. 참고로 1980년대에 지어진 서울의 63빌딩의 높이는 274m인 점을 감안하면 미국의 건축기술이 얼마나 앞서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1972년까지 세계 최고층 건물이었으며 영화 킹콩의 촬영 배경으로도 유명합니다. 이 빌딩을 정점으로 하는 뉴욕의 마천루군은 20세기의 뉴욕이 세계 비지니스의 정점에 있었음을 보여주는 상징이 되고 있습니다.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자유식
    호텔:  다빈치호텔(★★★, Da Vinci Hotel) 혹은 동급

 

▶ 4일차 뉴욕>보스턴

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 뉴욕 센트럴 파크 관광
: 뉴욕의 허파라고 불리우는 센트럴파크는 뉴욕 맨해튼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습니다. 미국 전역을 통틀어 가장 많은 사람이 찾는 공원으로 유명하며 매년 2,500만명의 관광객이 이곳을 다녀갑니다. 이곳은 미국 영화나 드라마 배경으로도 많이 등장하여 전 세계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으며 이곳의 면적은 3.41㎢로 여의도(8.4㎢) 면적의 절반에 가깝습니다.




보스턴으로 이동(4시간 30분 소요)

[보스턴]
: 보스턴은 1630년부터 영국의 청교도 출신 이주민들이 정착하기 시작한 미국 북동부 뉴잉글랜드 지역의 중심도시입니다. 18세기 후반 보스턴 차 사건(Boston Tea Party) 등으로 미국 독립전쟁의 시발점이 되었던 이 곳은 미국이 탄생한 곳이라고 불리우기도 하며 주민의 교육 수준과 사회적 지위가 높고 하버드대, MIT공대, 보스턴대, 버클리음대 등과 같은 명문 사립학교도 많아서 미국의 상류층 문화를 주도하고 있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보스턴은 미국 최초의 지하철이 생긴 곳이기도 하며 현재 매년 2천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보스턴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 보스턴 프리덤 트레일 관광
“자유의 길”이라 불리우는 보스턴 프리덤 트레일(Freedom Trail of Boston)은 미국의 건국 역사를 둘러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코스로서 보스턴을 찾는 여행객들이 반드시 들러보는 곳입니다. 보스턴 코먼 공원(Boston common)에서부터 시작되는 붉은 라인을 따라서 약 2.4km 구간을 걷다보면 총 16개의 역사적 명소를 만날 수 있습니다.



♣ 조식: 호텔식  /  중식: 한식  /  석석: 자유식
    : 미드타운호텔(★★★, The Midtown Hotel) 혹은 동급


 

▶ 5일차 보스턴

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 하버드 대학교 견학

하버드 대학교에 방문하여 하버드 재학생 가이드와 함께 하버드 대학교를 견학합니다. 하버드 대학교의 역사와 함께 하버드대를 졸업한 주요인사와 그들이 사회에 끼친 영향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존 F. 케네디 대통령, 버락 오바마 대통령,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 등 세상을 움직이는 수많은 인사들의 흔적과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 하버드 대학교 자연사 박물관 관람
: 하버드 자연사 박물관은 하버드 광물학 박물관, 하버드 대학교 허베리아(1858년), 하버드 비교 동물학 박물관(1859년)의 3개 박물관을 통합하여 1998년 개관한 곳입니다. 광물, 식물, 동물 등 약 2,100만점의 수집품 중 일부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같은 건물에서 1866년 설립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서양 인류학 박물관인 피바디 고고학 박물관도 함께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하버드 자연사 박물관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자연사 수집품과 석학들의 연구업적을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 MIT 공과대학
: 미국 매사추세츠에 위치한 MIT는 하버드 대학과 함께 미국을 대표하는 대학 중 하나로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인재들을 배출해 냈습니다. MIT는 교수나 졸업생 가운데 노벨상 수상자를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많이 배출한 대학이기도 하며 일반인도 출입이 가능하므로 건물 안으로 들어가 MIT 학생들의 대학 생활을 잠시나마 엿볼 수도 있습니다. 벽면에는 강좌 안내문과 학생들이 자유롭게 붙여놓은 다양한 정보들이 가득하고 그 밖에 스티븐 홀이 설계한 기숙사 사이먼 홀 등 개성 있는 건물들이 자리하고 있으니 건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즐거운 방문이 될 것입니다.




● 예일대학교
: 미국 코네티컷 주의 교육 도시 뉴헤이븐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로 미국 동부 8개 명문 사립대학을 지칭하는 아이비리그에 속하는 유서 깊은 명문대학입니다. 예일대학교는 전통적으로 하버드대학교와 함께 미국 최고 대학 자리를 다퉈온 것으로 유명하며 매년 추수감사절에 열리는 두 학교의 미식축구 경기는 학교의 자존심을 걸고 진행됩니다. 예일대학교에서 경기가 열릴 경우 시합이 종료되면 응원하러 온 하버드 학생들은 조롱하는 듯한 말투로 “우리는 하버드로 돌아간다”고  말하는데, 이는 하버드대학교가 상대적으로 안전한 도시에 있는 데 비해 예일대학교가 있는 도시 뉴헤이븐의 범죄율이 높은 점을 빗댄 것이라고 합니다.



● 버클리 음악대학교
: MIT 출신 기술자이자 피아니스트 겸 편곡가인 로렌스 버커가 설립하였습니다. 스탄 게츠 미디어 센터 도서관에는 2만 2779권의 도서와 3만 3430장의 음반,  5,753장의 시청각자료가 소장되어 있으며1,220개의 좌석을 갖추고 있는 버클리 퍼포먼스 센터는 미국 동부 연안에서 가장 멋진 콘서트 홀 가운데 하나로, 여기에서는 매년 130회 이상의 학생 및 교수 연주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 우드버리 아울렛
: 우드베리 코먼 프리미엄 아웃렛은 뉴욕주 센트럴밸리에 있는 아웃렛 쇼핑몰로 1985년에 오픈하였고, 1993년, 1998년에 확장되었습니다. 현재 220개 점포가 영업하고 있으며 뉴욕에서 차로 1시간 정도 위치에 있기 때문에 뉴욕 관광에 온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습니다.